12월 어느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계절 뜨거운 불씨가 세종시 복합커뮤니티 센터에서 불타올랐습니다.
세종 시민 대상으로 남북통일을 염원한 강의를 일본 어머니와 한국 청년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였습니다.
일본 어머니는 이웃나라 일본에서 바다를 넘어왔습니다. 한국에 정착하여 가정을 이루고 자녀들을 키워나가는 일본인이 있습니다.
그들은 평화를 염원하며 한국과 일본 관계를 회복한다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화를 염원한다는 것은 한국을 한국인 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을 사랑하기에 남북관계를 무시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한민족이 한 형제였지만 서로 다투는 모습을 보고만 있지 않겠다고 합니다.
반드시 나의 자녀들 만큼은 안전하고 평화로운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소원이 있습니다.
그들은 일어났습니다.
남북통일을 위해 평화를 외치며 '일본인이 남북통일을 외쳐' 나가겠다고 결의하고 다짐하였습니다. 우리는 '일본인이 남북통일을 외치다'로 일어났습니다.




12월 어느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계절 뜨거운 불씨가 세종시 복합커뮤니티 센터에서 불타올랐습니다.
세종 시민 대상으로 남북통일을 염원한 강의를 일본 어머니와 한국 청년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였습니다.
일본 어머니는 이웃나라 일본에서 바다를 넘어왔습니다. 한국에 정착하여 가정을 이루고 자녀들을 키워나가는 일본인이 있습니다.
그들은 평화를 염원하며 한국과 일본 관계를 회복한다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화를 염원한다는 것은 한국을 한국인 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을 사랑하기에 남북관계를 무시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한민족이 한 형제였지만 서로 다투는 모습을 보고만 있지 않겠다고 합니다.
반드시 나의 자녀들 만큼은 안전하고 평화로운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소원이 있습니다.
그들은 일어났습니다.
남북통일을 위해 평화를 외치며 '일본인이 남북통일을 외쳐' 나가겠다고 결의하고 다짐하였습니다. 우리는 '일본인이 남북통일을 외치다'로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