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로널드 A. 하이패츠, 마티린스키 외 1명
<선택이유>
학교 수업에서 추천을 받은 책입니다. 추천 받는 책들 중에 좀더 흥미가 있었보여 읽게 되었습니다.
<인상깊은 내용 및 서평>
동료의 짧은 말 한마디, 배우자의 행동, 아주 사소한 자극이 당신을 폭발하게 만들수도 있고 순간적으로 자신을 통제 할 수 없게 만들 수도 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당신의 방아쇠가 당겨졌을 때, 당신이 주변 사람들의 방아쇠를 당길 수도 있다는 것이다.
- p38 -
누구나 자신의 지침을 느끼는 시점이 있을 것이다. 그 지침은 자신이 어떠한 점에서 지치고 있는지를 알고 있고 그에 대한 해결 방안또한 잘 알고 있다면 해결하기 쉽다. 하지만 타인의 희망, 욕구, 기대, 두려움을 받고 있거나 나 스스로 어떠한게 나를 지치게 하는지 모를떄 그 지침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느끼기 쉽다.
어릴때 부터 첫째이다보니 무엇이든 부모의 도움보다는 스스로 찾아서 해결하는편이었다.그래서 너는 '뭐든지 잘하잖아'라는 말을 습관처럼 들어왔었다. 한때 '잘'이라는 말이 너무나 무겁게 들려왔던 적이 있었다. '넌 잘하잖아'라는 말이 늘 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나의 한계치를 넘으며 성장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맘의 여유 없이 주변도 스스로도 돌보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어쩌면 '잘'하기에 누군가 늘 도움을 받고 싶어하는 이가 있었고 이를 거부하지 못하고 늘 그 도움을 주다보니 스스로의 일을 못해 늪에 빠지게 된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어떻게 보면 내 자신이 늪에 빠져있을때 했던 한마디 한마디가 주변인들에게 상처가 되어있기도 했었던 적이 있어서 이 문장이 더 와닿았는지도 모른다. 내 방아쇠가 당겨졌을때, 상대의 방아쇠 또한 당겨질 수 도 있다는 것.... 여러분도 그런 상황있지 않았나요?
자신을 시스템으로 이해하는데 중요한 요소는 자신이 지향하는 상위 목적을 확인하는 것이다. 즉, 위헙을 감수하더라도 이루고 싶은 목적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다. 자신이 지향하는 목적을 이해하면 매일 일어나는 일상적인 결정들을 더 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여러 중요한 목적들이 존재하더라도 더 큰 목적 아래 종속시키는 과감한 결단을 할 수 있다. 상황이 어려워지고 있을 때라도 목적이 분명하면 우리가 왜 이 변화를 추구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 p72 -
내가 어떤 특정 순간에 있어서 어떤 목적을 향해가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여러 학업이나 업무, 과제에 의해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내가 어떠한 것을 목적으로 하는지에 대해 알고 있고 결단을 할수 있다면 어떻게 방향성이라든지 우선순위를 정하고 처리해나아간다면 어려울게 없다는 것을 몸소 힘들었지만 조금은 느낄 수 있었던 한달이었기에 이 문장을 이 글을 읽는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한마디이다.
<평가>
리더가 되기위해서도 좋은 구성원이 되기 위해서도 건강한 조직을 위해서는 스스로에대해 잘 알아야 하고 나자신이 흔들지않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 어떤 상황에도 감정적인 것보다는 주도면밀하게 이성적 사고를 통해 갈등보다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한사람이 되는데 있어서 조언과 같은 책이 되어주지 않을까 한다.
<저자>
로널드 A. 하이패츠, 마티린스키 외 1명
<선택이유>
학교 수업에서 추천을 받은 책입니다. 추천 받는 책들 중에 좀더 흥미가 있었보여 읽게 되었습니다.
<인상깊은 내용 및 서평>
동료의 짧은 말 한마디, 배우자의 행동, 아주 사소한 자극이 당신을 폭발하게 만들수도 있고 순간적으로 자신을 통제 할 수 없게 만들 수도 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당신의 방아쇠가 당겨졌을 때, 당신이 주변 사람들의 방아쇠를 당길 수도 있다는 것이다.
- p38 -
누구나 자신의 지침을 느끼는 시점이 있을 것이다. 그 지침은 자신이 어떠한 점에서 지치고 있는지를 알고 있고 그에 대한 해결 방안또한 잘 알고 있다면 해결하기 쉽다. 하지만 타인의 희망, 욕구, 기대, 두려움을 받고 있거나 나 스스로 어떠한게 나를 지치게 하는지 모를떄 그 지침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느끼기 쉽다.
어릴때 부터 첫째이다보니 무엇이든 부모의 도움보다는 스스로 찾아서 해결하는편이었다.그래서 너는 '뭐든지 잘하잖아'라는 말을 습관처럼 들어왔었다. 한때 '잘'이라는 말이 너무나 무겁게 들려왔던 적이 있었다. '넌 잘하잖아'라는 말이 늘 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나의 한계치를 넘으며 성장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맘의 여유 없이 주변도 스스로도 돌보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어쩌면 '잘'하기에 누군가 늘 도움을 받고 싶어하는 이가 있었고 이를 거부하지 못하고 늘 그 도움을 주다보니 스스로의 일을 못해 늪에 빠지게 된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어떻게 보면 내 자신이 늪에 빠져있을때 했던 한마디 한마디가 주변인들에게 상처가 되어있기도 했었던 적이 있어서 이 문장이 더 와닿았는지도 모른다. 내 방아쇠가 당겨졌을때, 상대의 방아쇠 또한 당겨질 수 도 있다는 것.... 여러분도 그런 상황있지 않았나요?
자신을 시스템으로 이해하는데 중요한 요소는 자신이 지향하는 상위 목적을 확인하는 것이다. 즉, 위헙을 감수하더라도 이루고 싶은 목적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다. 자신이 지향하는 목적을 이해하면 매일 일어나는 일상적인 결정들을 더 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여러 중요한 목적들이 존재하더라도 더 큰 목적 아래 종속시키는 과감한 결단을 할 수 있다. 상황이 어려워지고 있을 때라도 목적이 분명하면 우리가 왜 이 변화를 추구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 p72 -
내가 어떤 특정 순간에 있어서 어떤 목적을 향해가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여러 학업이나 업무, 과제에 의해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내가 어떠한 것을 목적으로 하는지에 대해 알고 있고 결단을 할수 있다면 어떻게 방향성이라든지 우선순위를 정하고 처리해나아간다면 어려울게 없다는 것을 몸소 힘들었지만 조금은 느낄 수 있었던 한달이었기에 이 문장을 이 글을 읽는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한마디이다.
<평가>
리더가 되기위해서도 좋은 구성원이 되기 위해서도 건강한 조직을 위해서는 스스로에대해 잘 알아야 하고 나자신이 흔들지않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 어떤 상황에도 감정적인 것보다는 주도면밀하게 이성적 사고를 통해 갈등보다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한사람이 되는데 있어서 조언과 같은 책이 되어주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