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바다의 미래가 우리의 미래입니다.” 파타고니아 코리아 해양보호필름 시사회

장우진
2023-06-23
조회수 212

안녕하세요. 6월 20일 파타고니아 해양보호필름 시사회에 피스디자이너들이 다녀왔습니다.

<파타고니아 무료필름 시사회 포스터>


이번 시사회에서는 특별히 해양환경과 관련된 6개 작품에 대한 시사회로, 특히 ‘Jalpi’와 ‘Hot pink Dolphins’ 두 작품은 한국에서 촬영, 제작된 작품이어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 시사회는 PD 쇼케이스에 참여했던 지지배팀의 정보 공유으로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시사회장인 용산 CGV에 이동하면서 저희 PD들도 에너지 절약에 실천해보았는데요. 그 방법은 바로 따릉이로 용산역까지 가는 방법이었습니다. 따릉이를 처음 타보는 PD님도 있었지만 모두 안전하게 그리고 즐겁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따릉이를 탈 준비하는 PD들>


시사회는 크게 4가지 일정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먼저 6개의 필름을 시청을 했습니다. 위에 설명드린 것처럼 한국 작품들도 있고요. 이 중 4가지 작품은 [파타고니아 코리아 웹페이지 링크] 에서도 시청 가능하니 못 보신 분들은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6개 작품을 시청을 마친 후, 한국 작품인 ‘Jalpi’ 의 통영환경운동연합 지욱철 의장님께서 질의응답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욱철 의장님과 질의응답 시간>

 

지욱철 의장님은 ‘Jalpi’ 속에서 ‘환경문제는 제 신념이자 신앙입니다.’라고 시작할 만큼 환경운동에 진심이신 분이셨습니다. 이번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서 다양한 질문들이 오고 갔었습니다. 특히 환경단체 종사자 분들이 만 답변 중에서 ‘환경운동은 몸으로 배워야 한다.’라며 환경운동 실천을 강조하였습니다.




<SEA SHEPHERD KOREA 설명회>

 

다음 순서로 <SEA SHEPHERD KOREA>(이하 SSK)에 대한 소개와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SK는 해양 생태계, 환경보존을 위해 ‘실천하는 단체’를 강조하며 소개를 이었습니다. 특히 올해 5월에는 이번 시사회 작품에 나온 ‘핫핑크 돌핀스’와도 협력해 기자회견을 열었던 내용 또한 함께 소개하였습니다.


<시사회 기념품과 티켓>

 

마지막 순서는 럭키 드로우의 시간이었습니다만 아쉽게도 PD들은 받아가지 못했네요. 대신 파타고니아에서 이번 시사회에 참석했던 인원들에게 기념품으로 파타고니아 스티커를 주셨습니다. 디자인도 예쁘고 환경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하는 파타고니아 스티커와 함께 저희 PD들도 더욱 실천하고자 다짐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배너 앞 PD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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