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영토를 무력침공 한 지 한달이 다 되어 가고 있다. 유엔 인권사무소는 민간인과 군인을 가리지 않는 러시아의 잔혹한 공격으로 인해 민간인 사상자가 700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유엔난민기구도 이번 세기 들어 가장 빠른 속도의 탈출이라며 우크라이나 난민이 최소 100만명이라고 밝혔다.
[UN헌장 제2조 4항]
국제관계에서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무력의 행사를 어떤 국가의 정치적 독립 및 영토 고권에 대해서 유엔 목적과 일치하지 않는 어떤 수단으로도 감행해서는 안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침공은 “무력에 의한 위협 및 무력행사 금지”라는 국제법상 강행규범(jus cogens)을 명백히 위반했다.
지난 3월 4일 국제개발협력 분야 138개 NGO협의체 KCOC(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긴급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국 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의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긴급 성명서> 전문 보기

이와 함께 노션으로 <우크라이나 분쟁 한국 NGO 대응현황>을 제작하고 최신 현황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 국내 국제개발협력 분야 NGO 단체들의 대응 현황을 발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노션-우크라이나 분쟁 한국 NGO 대응현황] 바로가기
나무위키를 통해서는 전쟁의 경과와 피해 상황이 일 단위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
[나무위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바로가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영토를 무력침공 한 지 한달이 다 되어 가고 있다. 유엔 인권사무소는 민간인과 군인을 가리지 않는 러시아의 잔혹한 공격으로 인해 민간인 사상자가 700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유엔난민기구도 이번 세기 들어 가장 빠른 속도의 탈출이라며 우크라이나 난민이 최소 100만명이라고 밝혔다. [UN헌장 제2조 4항] 국제관계에서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무력의 행사를 어떤 국가의 정치적 독립 및 영토 고권에 대해서 유엔 목적과 일치하지 않는 어떤 수단으로도 감행해서는 안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침공은 “무력에 의한 위협 및 무력행사 금지”라는 국제법상 강행규범(jus cogens)을 명백히 위반했다. 지난 3월 4일 국제개발협력 분야 138개 NGO협의체 KCOC(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긴급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국 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의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긴급 성명서> 전문 보기